여기 저기 맛집 깨기 [여기 저기 맛집 깨기] 구로의 체인점 분식집, 김가네 2016/12/16 18:17 by Mirdog

 * 이 글은 100% 제가 낸 돈을 기반으로 평한 글입니다. 광고 읍쓰요 *

간혹 구로 AK 플라자를 갔을때, 식당들이 문을 닫고 있으면 개인적으로 당황스러워집니다.

주변에 생각보다 먹을 만한 식당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여기저기 혹시나 있을까 쏘다니다가 결국에는 그냥 집으로 가서 밥을 먹게 되거나 집 근처에서 밥을 먹기만 할 뿐입니다.

오늘도 그랬습니다. (주문 마감시간이 8시 40분이라더군요. 참고해두십시요)

예전에 한번 그랬던 적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AK 플라자 쪽이 아닌 구로공구상가쪽으로 넘어가서 둘러보았습니다.

이쪽도 뭐가 땡기는 것이 없기는 마찬가지이더군요.

그래서 찾다 찾다 분식집에 들어갔습니다.

유명하죠.

체인점입니다.

거의 동네마다 있는 것 같더라구요.

메뉴입니다.


체인점이니 만큼 메뉴는 어디를 가나 다 똑같습니다.

이건 특선메뉴라고 하더군요.


메뉴는 라면, 라볶이 입니다.


의외로 양이 꽤 많았습니다.


사실 강남에 있는 곳을 가다보면 금액은 비싼데 양은 그렇게 많은 것 같이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에 김가네에 크게 정을 못 붙이고 있었는데, 여기는 양이 꽤 많더군요.


맛있었습니다.

위생상태 : ★★★★☆

위생적. 오픈형 주방임. 크게 특이사항 없음.

 

식당의 전반적인 분위기 : ★★★

허기진 사람들이 와서 간단하게 배 채우기 좋은 분위기.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여느 체인점 분식집과 다를 것이 없으나, 약간 조용하고 차분한 편이었음. 9시 전후에 도착했던 시간상의 문제였을 수는 있지만, 나름 괜찮은 느낌.

 

반찬의 종류와 메인 메뉴와의 어울림 : ★★★☆

반찬은 김치와 단무지. 김치는 김치맛, 단무지는 그냥 그 맛. 전체적으로 무난함. 메뉴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손이 안갔던 것으로 보아 크게 인상적이지는 않았던 느낌.

 

음식의  : ★★★☆

깔끔함. 라면은 약간 심심한듯 했으며 자극적이지 않았고, 라볶이는 약간 매콤할 수 있을 정도. 그렇게 자극적인 느낌은 전반적으로 받지 못했음. 기본적인 분식집의 맛으로 느껴짐

 

서비스 정신 : ☆☆

크게 문제 될 것도 없고, 크게 나쁠것도 없음. 카드를 내는데 군소리 하지 않는 것은 감사드림.

 

총평 :3.4/5.0

전형적인 체인점 분식집의 맛. 양이 조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전체적으로 맛이나 서비스 면에 있어서는 괜찮았다고 판단이 됨.크게 나쁠 것도 없고 좋을 것도 없었으나,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강남쪽에 비해 넓어서 마음에 들기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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