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이야기 [금연치료] 약 복용 중단 및 지속 흡연 후 금일은 금연 9일차 (2017.02.22) 2017/02/22 12:37 by Mirdog

 여기까지가 제가 1차로 금연치료를 받은 이야기입니다. 

 실질적으로 매일 기록하는데 따른 귀찮음도 있었고, 흡연 욕구가 어느 순간에 방아쇠터럼 터지더니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하게 몰려온 탓도 있어 잠시 금연을 중단했습니다.

 잠시 블로그를 떠나 있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몸의 건강문제는 둘째치더라도, 방안에서 흡연을 하다보니 온 방에, 옷에 냄새가 배이는 것. 

 또 겨울이라 춥다고 문을 닫아놓고 담배를 피다보니 숙면도 안되는 것등. 다양한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8일전 마음 독하게 먹고 담배를 아예 피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안정되었다고 생각하는 9일차.

 다시금 금연일기를 작성합니다.

 (물론 1.0mg을 섭취할수밖에 없었고, 지금은 약에 대한 신체적인 부작용도 어느정도 안정된 상황입니다.)

 기왕 오늘은 시간도 지났고 약 먹은지도 오래되었기 때문에 잘 증상이 기억나지 않아 


 내일부터 본걱적인 10일차의 금연 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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